뭐 덕질일기인데,, 난 걍 보는것만 좋아해서 쓸말이
벌써 없네. 가성비 덕질…만 해…
포카.. 보면 너무 이쁘고 그런데 막상 가지면 감흥이 하나도 없다. 받기 직전과 생긴직후가 젤 좋고 그담엔 생각도 안나… 그거 다 가져야하는 마음이 생긴 순간부터 개미지옥….
걍 없고 말지. 차라리 핸드폰으로 보는게 나아.
근데 보다보면 실물로도 갖고싶은데 가져서 뭐하나싶고.
가지는 것보다 그 후에 어떻게 정리하고 보관할지가 문제.
그냥 보기만해… 듣기만 해….
근데 오블완챌린지는 사진없어도 되는건가.
와 진짜 블로그 2개를 일상으로 쓰려니 할말 너무 없네.
요즘 에스파 위플래시만 들어.
도은호 뭔데… 미쳤네. 원곡도 좋고 커버도 좋고
두개만 번갈아가면서 들어…
뮤비 진짜 힙하다.
그냥 뮤비만 컷해서 책으로 만들어도 매거진 하나 나올듯.
에스파라는 잡지.. 너무 멋진데..?
이미있나.

'플레이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블완 5?6?7?일 (0) | 2024.11.14 |
|---|---|
| 예노밤 화음 최고 (0) | 2024.11.12 |
| 퍄퍄퍄 (0) | 2024.11.11 |
| 플레이브 수장즈(예노밤)_ 국밥/헬스/식물 티어메이커 따라하기 (0) | 2024.11.08 |
| 유 하미니 다재다능하다_플레이브 하민 생일 라이브 (0) | 2024.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