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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

How Deep Is Your Love

by 뉸영 2024. 11. 13.

근데 무언갈 덕질을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서
다른 사람들이랑 결이 안맞아…
주접.. 솔직히 남들이 쓴거 걍 따라쓰는데
걍 귀엽다, 멋지다가 최대치인데…
더 나아가는 느낌이 없어.

이상한 노래 불렀는데 진짜 멋있다고 반응 좋아서
어.. 난 잘 모르겠다. 그냥 내 취향이 마이너하고 대중성이랑 안맞긴한데,,,

근데 팬들만 좋으면 되는거 아닌가싶기도하고.
난 걍 지나가면 될 것 같기도하고…
그러면 일반 대중반응 굳이 신경 안쓰고 마이웨이 하면 될것같은데 인기를 얻으려면 대중반응을 얻어야하는게 참.. 아이러니네.

나도 진짜 진하게 딥하게 뭘 파보고싶어….
무언갈 좋아해도 겉만 핥는느낌이고 그것만 맛봐도 만족이 돼. 다들 어떻게 뭘 분석하고 초단위로 쪼개고 뭘 만들고 그런힘이 있지. 나도 느끼고싶어…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앞에서는 얘 뭐야,, 이런것까지 안다고? 가 되고
진짜 덕질하는 사람 앞에서는 얘는 하는게 없네, 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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