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마에 플레이브의 등장이라
처음으로 마마를 챙겨보네.
플레이브를 덕질하는 스트리머도 봐…
난 웃음도 많이 없고 주접하는거 못하는데 대신 해주니깐 좋다. 그냥 플레이브를 좋아하는 플리를 보면서 대리만족.
근데 마마 이게 최선이니,,,
내가 마마를 보는건지 팬직캠을 보는건지.
차라리 팬직캠이 훨씬 좋음;;;
그래도 플레이브 큰 무대에서 봐서 정말 좋다.
내가 다 두근두근거리면서 시청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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